2023년 입주 관광스타트업 매출, 전년 동기대비 449% 증가
개관 이래 고용 창출 226명, 160억원 투자유치 등 관광스타트업 성장발판 마련
개관 이래 고용 창출 226명, 160억원 투자유치 등 관광스타트업 성장발판 마련
이미지 확대보기2021년 관광스타트업이 입주한 이래 매출액 약 238억, 고용 창출 226명, 투자유치 161억 원을 창출해, 서울 관광의 진흥 및 발전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는 서울관광재단이 입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매달 진행된 맞춤형 컨설팅, 특화멘토링 등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성장발판을 마련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서울관광플라자는 입주스타트업에 지난 2년간 매달 맞춤형 컨설팅과 수요조사에 따른 특화멘토링 17회, 내·외부 네트워킹 11회, 투자유치를 위한 Closed IR 4회, 데모데이 2회 등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울관광 스타트업은 서울관광의 미래를 이끌어 나가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관광플라자에 입주한 관광스타트업이 투자를 유치하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볼 때 가장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관광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관광플라자에는 입주 스타트업 기업뿐만 아니라 소규모 관광기업이 공유오피스를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 서울관광재단은 2024년 새롭게 공유 오피스를 사용할 협력 관광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관광 관련 기업으로, 사업장 소재지와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으며, 평일 엄무시간(09:00 ~ 18:00)에 서울관광플라자의 공유 오피스 및 회의실을 이용할 수 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