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드레스 논란, 누리꾼들 "예쁘기만 하네"vs"나이에 안 맞아"

기사입력 : 2017-10-1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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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신애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서신애의 파격 드레스가 누리꾼들의 집중 포화를 받고 있다.

12일 개최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서신애는 U자형으로 가슴선이 깊게 파인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서신애 드레스는 곧바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마크하면서 화제몰이를 했다.

이에 서신애 소속사는 13일 "드레스가 이렇게 시선을 끌 줄 몰랐다"며 "드레스는 서신애와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고른 것이라며 서신애가 올해 스무살이 됐다. 아역배우 이미지를 벗고 싶어서 성숙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골랐다"고 전했다.

한편, 서신애 드레스를 본 누리꾼들은 '나이에 안 맞다', '예쁘기만 하네' 등으로 갑론을박을 벌였다.

누리꾼들은 "우앙 존예. 부산을 발칵 뒤집어 놓으셨다"(se._.l****), "남들 시선 의식하지 않고 당당하게 입었다는 거 자체가 멋있는 거 아닐까요^^?"(ohi_yo****), "신애양 뿐만 아니라 누구나 스무살 때 저런 드레스 입으면 이상해요, 자신이 너무 동안인 게 스트레스이면 내면을 성숙하게 가꾸는 일들을 해요 이제 20살밖에 안 됐는데 너무 성급했어요"(graceinval****), "남들에게 보이기위함만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밀고 나가는 것도 웬만큼 자신감 없음 안 되는데 당당하고 새로워 보였어요. 연기 너무 잘하는 건 알고 있었고. 본인만의 개성 잘 살려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une_vie_sa****), "좀 오래 걸릴진 몰라도, 꾸준히 연기로 성숙미를 보여줬었다면 더 좋았을텐데ㅠㅠ 오늘 의상은 안어울리는 옷을 억지로 입은 느낌이었어요.ㅠ그래도 좋은 작품으로 만날 수 있길 기대할게요! 파이팅!"(tutudor****), "본인이 입고 싶은 거 입는 거죠 앞으로 더 다양한 연기 기대할게요"(veritas****)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신애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인 이동은 감독의 영화 '당신의 부탁'에서 조연 주미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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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신애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인 영화 '당신의 부탁'에서 종욱 역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윤찬영과 인증샷을 담고 있다. 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 캡처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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