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공간, 가격까지 다 잡았다!...매일 타도 편안한 쿠페형 전기 SUV, '폭스바겐 ID.5'
폭스바겐 ID.5는 폭스바겐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MEB)을 기반으로 스포티한 쿠페형 루프 라인을 완성하면서도, 2열 공간과 최대 1,561L까지 확장되는 넉넉한 적재 용량을 확보했다. 또 최신 소프트웨어를 통한 무선 업데이트(OTA)를 지원하며, 직관적인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주행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82.8kWh 용량의 배터리와 최고출력 286마력을 발휘하는 후륜 모터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451km(2026년형 기준)의 넉넉한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폭스바겐 고유의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하체 세팅을 통해 전기차 특유의 이질감을 줄였으며, 뛰어난 실내 정숙성을 자랑해 일상 주행의 편안함을 극대화
2026.09.01 09:05
아우디 'RS Q8'은 아우디 브랜드를 대표하는 고성능 SUV다. 아우디 RS Q8은 람보르기니 우루스와 동일한 폭스바겐그룹의 MLB Evo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4.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도 공유한다. 람보르기니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대안으로 딱이다.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 안정적인 콰트로 시스템까지 탑재해 매니아층이 강력한 모델이다. 정말 타면 탈수록 매력에 빠지는 차라고 생각한다.글로벌 모빌리티 아나운서 이다현이 패밀리 SUV의 실용성과 스포츠카의 역동성을 겸비한 아우디 RS Q8 퍼포먼스의 내외부 디테일과 실제 동승 주행을 통한 승차감 및 사용자 경험을 확인해봤다. 이다현 아나운서가 만나본 '아우디2026.07.22 08:04
볼보 'XC60'은 대표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다. 최근 두 번째 부분변경을 거치면서 원래 완성도 높았던 외장 디자인에 사선 그릴 등 세련된 디테일이 추가됐고, 실내도 플로팅 타입으로 크기를 키운 센터 디스플레이, 또 최상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T8) 모델도 아닌데 B5 울트라 트림에 무려 에어 서스펜션까지 기본으로 탑재했다. 디자인부터 편의사양, 안전성까지 스웨디시 프리미엄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갓성비 수입 SUV라고 생각된다.그리고 글로벌모빌리티에서도 새로운 변화가 있다. 새로운 리뷰어로 이다현 아나운서이자 기자가 합류했다. 차분하게 리뷰하는 모습이 보기 좋은데, 이번 영상에서 볼보 XC60의 외장 디자인과 실내, 주요 특징2026.06.22 17:49
푸조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마치 사자의 눈매와 송곳니를 연상케 하는 푸조 특유의 날렵하고 강렬한 외장 디자인과 전투기 콕핏에 앉아있는 듯한 미래지향적인 실내, 기본기 뛰어난 탄탄한 주행감각은 물론, 효율까지 챙겼다. 본지 박지수 아나운서가 이번 푸조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승을 통해 다재다능한 매력을 살펴봤다.1.2리터 3기통 가솔린 싱글터보 PureTech MHEV(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31마력, 최대토크 23.5kg.m의 힘을 발휘하는 푸조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일상에서 부족함 없는 성능과 뛰어난 효율까지 제공한다. 특히, 박지수 아나운서는 푸조의 매력적인 디자인은 물론 탄탄한 기본기에 초첨을 두2026.05.08 10:48
그동안 미국차들은 투박한 디자인과 편의사양, 고급감이 부족해 매니아층을 제외하면 큰 사랑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 링컨에서 정말 매력적인 신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세련된 외장 디자인은 물론, 미래지향적인 실내와 다양한 편의사양까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와 견줘도 손색없을 만큼 유니크한 매력이 넘친다. 아메리칸 럭셔리 SUV로 거듭난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솔직 담백한 김예솔 아나운서가 시승해봤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6.04.30 20:02
대한민국 SUV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의 명차’ 무쏘가 박지수 아나운서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됐다. 과거의 향수를 넘어 현대적인 관점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인, 우선 듬직하고 강인한 외관 디자인에 감탄을 표한다. 하지만 정작 운전석에 앉은 뒤에는 외관에서 풍기는 투박함과는 전혀 다른 ‘친절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높은 시트 포지션과 넓은 앞유리가 주는 탁월한 시야에 높은 점수를 줬고 “차체가 커서 운전이 부담스러울 것이라는 편견이 있었지만, 막상 앉아보니 사방이 탁 트여 있어 여성 운전자나 운전이 서툰 초보자들도 차폭을 가늠하기가 매우 쉽다”고 평가했다.주행 성능에서도 기대 이상의 부드러움을 보여줬다. 거친2025.02.24 08:43
세르비아에서 개최하는 2027 베오그라드 엑스포, 국가 발전 촉진·국제 협력 강화 가속화를 기대하고 있다. 엑스포가 개최되면 100여 개국서 410만명 관광객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주제는 '플레이 포 휴메니티' 인류를 위한 놀이로 정했다고 한다. 세르비아에 이번 엑스포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 글로벌 이코노믹이 네마냐 그르비치 주한 세르비아 대사에게 단독으로 직접 물어봤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4.06.17 11:05
그랜드썬봉사단의 사회공헌 활동이 뜨거운 6월에도 이어졌다. 그랜드썬봉사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5일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봉사단원들은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봉사단원들은 이날 국립영천호국원의 묘역을 정비하고, 무연고 묘지에 헌화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호국영령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묵념을 올리는 시간을 통해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그랜드썬봉사단 정민영 단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2024.04.29 13:31
글로벌이코노믹이 주최한 '부모와 청소년이 함께하는 투자 콘서트'가 막을 내렸다.글로벌이코노믹은 이달 9일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 2층 세미나 실에서 학부모, 청소년, 전문투자자, 투자금융업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투자 교육의 중요성과 실질적인 교육방법에 대한 투자콘서트를 개최했다.이날 강연은 당초 예상인원을 뛰어넘는 참석자들로 강연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강연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오후 4시부터 시작된 1부 강연은 '미국 주식 매수 타점 완전 정복' 저자인 로셈트레이딩아카데미 장영한 대표의 열정적인 강연이 이어졌다.장 대표는 강연에서 "우리나라가 조선이나 반도체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고2024.02.10 15:04
온디바이스 AI 관련주가 주목 받고 있다. 온디바이스 AI는 디바이스에 인공지능 결합된 형태로, 클라우드에 연결되지 않고 디바이스 자체에서 인공지능을 직접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특히 외부와 통신이 거의 없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와 처리 속도가 향상된다는 잇점이 있다. 지난 한주간 온디바이스 AI 관련주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개별 종목별 단순 평균 수익률로는 한주간 4.46% 상승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픈엣지테크놀로지는 지난 2월 2일 대비 한주간 23.37% 상승해 관련주들 중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나타냈다. 뒤를 이어 가온칩스와 퀄리타스반도체도 10%대 주간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몸에2024.01.31 17:08
삼성전자는 작년 4분기 D램의 흑자 전환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메모리 사업 흑자 전망에도 주가는 약세입니다. 미국 반도체 기업인 AMD의 기대를 밑도는 실적에 투자심리가 약화됐습니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31일 전일보다 1600원(2.15%) 내린 7만27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장 후반으로 갈수록 주가 하락폭이 더 커졌습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보다 8%가량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실적이 부진하더라도 향후 3년간 발생하는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한다는 정책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겠다고 밝혔지만 주가 하락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날 주당 보통주 361원, 우선주 362원의 기말배당을 결의했습니다. 작년 4분2024.01.30 17:11
기아는 30일 자사주 소각과 고배당 등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에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상승 피로감과 차익매물 출회로 후반들어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기아의 주가는 30일 전일보다 1900원(1.90%) 내린 9만80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장중엔 52주 신고가 10만3600원을 찍었습니다. 이날 거래량은 345만여주로 전일보다 8% 증가했습니다. 기아는 내달 발표될 것으로 알려진 금융당국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수혜도 예상됩니다. 기아는 저 PBR(주가순자산비율) 종목으로 PBR을 제대로 평가받으면 주가도 오를 수 있습니다.기아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역대 최대 실적을 보였고 강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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