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미국차에요?"...럭셔리하게 바뀐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그동안 미국차들은 투박한 디자인과 편의사양, 고급감이 부족해 매니아층을 제외하면 큰 사랑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에 링컨에서 정말 매력적인 신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세련된 외장 디자인은 물론, 미래지향적인 실내와 다양한 편의사양까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와 견줘도 손색없을 만큼 유니크한 매력이 넘친다. 아메리칸 럭셔리 SUV로 거듭난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솔직 담백한 김예솔 아나운서가 시승해봤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23 16:37
이번 시승 모델은 BMW의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이라는 철학을 가장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차량으로 평가받으며 주행 성능과 실용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뉴 M135 xDrive의 가장 큰 특징은 압도적인 파워트레인이다. 최고출력 317마력과 최대토크 40.8kg·m를 발휘하는 2.0리터 M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은 7단 스텝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와 결합해 지체 없는 가속력을 선사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단 4.9초에 불과하며 전륜 기반의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는 굽이진 도로에서도 네 바퀴에 최적의 구동력을 배분해 안정적이면서도 날카로운2025.12.26 14:13
아우디의 고성능 전기 SUV SQ6 e-트론을 황효주 기자가 타봤다. 아우디가 전동화 시대에도 ‘주행 감성’과 ‘프리미엄 브랜드 정체성’을 어떻게 유지하고 있는지를 점검한 시간이었다.SQ6 e-트론은 아우디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PPE)을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로, Q6 e-트론 라인업 가운데 가장 스포티한 성격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듀얼 모터 기반의 사륜구동 시스템과 강력한 출력 성능을 앞세워, 전기 SUV임에도 ‘SQ’ 배지에 걸맞은 주행 질감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승에서 SQ6 e-트론은 전기차 특유의 즉각적인 가속 성능과 함께 고속 영역에서도 안정적인 차체 거동을 보여줬으며, 노면 상황에 따라 즉각적으로 반응하는2025.12.19 20:09
김예솔 아나운서가 캐딜락의 전기 SUV ‘리릭(LYRIQ)’을 타고 등장했다. 해당 영상은 전기차 특유의 정숙한 주행 감각과 캐딜락 리릭이 지닌 고급스러운 이미지, 그리고 김예솔 아나운서의 차분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색다른 인상을 남긴다. 영상 속 리릭은 대형 전기 SUV다운 묵직한 차체와 안정적인 주행 질감을 바탕으로, 조용하지만 존재감 있는 캐릭터를 드러낸다.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감성적인 전기차’로서의 면모를 강조하는 구성이다.김예솔 아나운서는 리릭의 실내와 주행 환경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며, 차량이 주는 편안함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전달한다. 과장된 연출보다는 차분한 흐름 속에서 리릭의 매력을 부각시키는 방2025.12.06 08:01
이번 영상에서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렉서스 ES300h' 하이브리드 모델을 황효주 기사가 직접 시승했다. "도서관보다 조용하고 내 집 쇼파보다 편안한 차"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붙는 ES300h가 수많은 신차 공세 속에서도 여전히 강력한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는 비결은 무엇일까? 어르신들 말씀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황 기자가 직접 일상 주행부터 고속 주행까지 폭넓게 경험하며, 렉서스 특유의 정교한 승차감과 압도적인 정숙성, 그리고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뛰어난 연비 효율을 집중적으로 파헤쳐봤다. 차분하지만 고급스러운 외관과 실내 디자인의 변화, 그리고 운전자가 실제 느끼는 주행 질감의 특징,2025.11.22 07:29
드디어 볼보의 가장 작은 전기 SUV, EX30의 터프한 버전,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 CC) 모델을 만나보고 왔다. 도심형 컴팩트 EV의 매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지상고를 높이고 험로 주행에 최적화된 외관 디자인까지 갖춘 EX30 크로스컨트리!과연 이 작은 볼보가 '스칸디나비안 어드벤처'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주행 능력을 보여줄 수 있을까? 김예솔 아나운서가 직접 도심부터 가벼운 오프로드 구간까지 달려보며 EX30 CC의 디자인, 성능, 그리고 일상에서의 실용성을 꼼꼼하게 파헤쳐 봤다.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30 Cross Country 시승 포인트일반 EX30과 무엇이 다른가요? (지상고, 클래딩 등 디자인 비교)[2025.10.31 14:56
BMW M 라인업의 막내이지만 존재감만큼은 형님들 못지않은 신형 BMW M2의 고성능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경험했다.황효주 기자가 직접 시승한 이번 영상에서는 고속도로, 시내, 그리고 스릴 넘치는 와인딩 로드까지 M2의 진가를 다각도로 조명한다. 컴팩트한 차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460마력의 강력한 파워와 6기통 터보 엔진의 정교한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한다.특히 신형 M2는 폭발적인 성능은 물론, 일상 주행에서도 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차량으로 진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극한의 퍼포먼스를 경험하는 동시에 데일리 카로서의 매력도 갖춘 M2의 변화를 만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5.02.24 08:43
세르비아에서 개최하는 2027 베오그라드 엑스포, 국가 발전 촉진·국제 협력 강화 가속화를 기대하고 있다. 엑스포가 개최되면 100여 개국서 410만명 관광객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주제는 '플레이 포 휴메니티' 인류를 위한 놀이로 정했다고 한다. 세르비아에 이번 엑스포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 글로벌 이코노믹이 네마냐 그르비치 주한 세르비아 대사에게 단독으로 직접 물어봤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4.06.17 11:05
그랜드썬봉사단의 사회공헌 활동이 뜨거운 6월에도 이어졌다. 그랜드썬봉사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5일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봉사단원들은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봉사단원들은 이날 국립영천호국원의 묘역을 정비하고, 무연고 묘지에 헌화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호국영령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묵념을 올리는 시간을 통해 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그랜드썬봉사단 정민영 단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2024.04.29 13:31
글로벌이코노믹이 주최한 '부모와 청소년이 함께하는 투자 콘서트'가 막을 내렸다.글로벌이코노믹은 이달 9일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 2층 세미나 실에서 학부모, 청소년, 전문투자자, 투자금융업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투자 교육의 중요성과 실질적인 교육방법에 대한 투자콘서트를 개최했다.이날 강연은 당초 예상인원을 뛰어넘는 참석자들로 강연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강연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오후 4시부터 시작된 1부 강연은 '미국 주식 매수 타점 완전 정복' 저자인 로셈트레이딩아카데미 장영한 대표의 열정적인 강연이 이어졌다.장 대표는 강연에서 "우리나라가 조선이나 반도체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고2024.02.10 15:04
온디바이스 AI 관련주가 주목 받고 있다. 온디바이스 AI는 디바이스에 인공지능 결합된 형태로, 클라우드에 연결되지 않고 디바이스 자체에서 인공지능을 직접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말한다. 특히 외부와 통신이 거의 없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와 처리 속도가 향상된다는 잇점이 있다. 지난 한주간 온디바이스 AI 관련주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개별 종목별 단순 평균 수익률로는 한주간 4.46% 상승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픈엣지테크놀로지는 지난 2월 2일 대비 한주간 23.37% 상승해 관련주들 중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나타냈다. 뒤를 이어 가온칩스와 퀄리타스반도체도 10%대 주간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몸에2024.01.31 17:08
삼성전자는 작년 4분기 D램의 흑자 전환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메모리 사업 흑자 전망에도 주가는 약세입니다. 미국 반도체 기업인 AMD의 기대를 밑도는 실적에 투자심리가 약화됐습니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31일 전일보다 1600원(2.15%) 내린 7만27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장 후반으로 갈수록 주가 하락폭이 더 커졌습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보다 8%가량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실적이 부진하더라도 향후 3년간 발생하는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한다는 정책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겠다고 밝혔지만 주가 하락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날 주당 보통주 361원, 우선주 362원의 기말배당을 결의했습니다. 작년 4분2024.01.30 17:11
기아는 30일 자사주 소각과 고배당 등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기대감에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상승 피로감과 차익매물 출회로 후반들어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기아의 주가는 30일 전일보다 1900원(1.90%) 내린 9만80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장중엔 52주 신고가 10만3600원을 찍었습니다. 이날 거래량은 345만여주로 전일보다 8% 증가했습니다. 기아는 내달 발표될 것으로 알려진 금융당국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수혜도 예상됩니다. 기아는 저 PBR(주가순자산비율) 종목으로 PBR을 제대로 평가받으면 주가도 오를 수 있습니다.기아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역대 최대 실적을 보였고 강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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