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복의 버거'는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자원봉사자와 소방관, 군인 등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달하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한국맥도날드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최근에는 매 분기 전국 매장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의 버거 주간’,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웃들에게 응원을 전하는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 등으로 운영 방식을 다양화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을 학기를 맞아 분주한 시간을 보내는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참여 매장과 새롭게 문을 열거나 재단장을 마친 매장을 포함해 140여 개 매장이 함께하며, 총 수혜처는 약 250곳이다. 각 매장은 인근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행사 기간 중 버거 메뉴와 음료로 구성된 ‘행복의 버거’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행복의 버거 주간을 통해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따뜻한 응원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의 버거를 다양한 방식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 곳곳에 일상의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