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산 활꽃게·보리새우·활랍스터 활용…10월31일까지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호텔 11층에 위치한 유유안에서 ‘가을 갑각류’ 메뉴를 오는 10월31일까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태안산 활꽃게와 보리새우, 활랍스터 등을 활용해 재료별 특성에 맞춘 광둥식 조리법을 적용했다.
대표 메뉴인 ‘총장 꽃게 볶음’은 태안산 활꽃게에 생강과 파를 넣어 센 불에 볶아낸 요리다. ‘보리새우 생강 튀김’은 튀긴 보리새우에 생강칩을 곁들였으며, ‘랍스터 타이 바질 볶음’은 활랍스터를 타이 바질과 함께 웍에 볶아 구성했다.
유유안은 중국 상하이의 명소 ‘유원(豫園)’에서 영감을 받은 광둥식 중식당이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 1스타를 받았으며,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1스타에 선정됐다. 홍콩 출신 토 콱 웨이(To Kwok Wai) 헤드 셰프가 주방을 이끌고 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