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우자조금은 지난 25일 인천 에어스카이호텔에서 ‘한우가 답하다’ 소비 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한우 도시락과 한우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한우로 든든한 한 끼를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눔과 연대의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사)자립준비청년후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한우자조금은 1+등급 한우 불고기를 메인으로 영양 기장밥, 잡채, 오이게살겨자냉채, 모시송편, 제철 과일, 쿠키 등 다양한 메뉴를 담은 명절 한우 도시락을 준비해 전달했다.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자립준비청년후원회와 함께 청년들에게 따뜻한 한우 한 끼와 선물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한우를 매개로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고,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는 후원 및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절 행사에 참석한 한 자립준비청년은 “추석의 풍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따뜻한 한우 식사와 선물을 준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응원이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도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건강하게 독립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