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라운지·꽃다발 구성…스냅촬영·미술관 멤버십 추가
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신라호텔은 지난해 10월 처음 선보인 ‘그라티튜드 스테이’의 구성을 올해 확대했다. 객실과 식음 서비스에 꽃다발, 스냅 촬영, 문화예술 혜택 등을 더했다.
패키지 이용객의 객실에는 예약자가 선택한 문구를 새긴 ‘랄리에(Lallier)’ 샴페인과 생화 꽃다발이 준비된다. 샴페인 각인 문구는 예약 시 요청할 수 있다. 또한,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애프터눈 티와 해피아워, 다음 날 조식을 이용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스위트 객실 이용객에게는 스냅 촬영 서비스가 제공된다. 호텔 주요 포토 스폿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촬영 원본과 인화 사진이 담긴 액자를 받을 수 있다. ‘리움 프렌즈’ 기프트 멤버십 카드도 함께 제공된다. 등록일부터 1년간 리움미술관과 호암미술관 전시 관람 등 회원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