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잠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은 쇼핑과 여가를 함께 즐기는 아울렛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과채 스무디와 주스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해 ‘쇼핑 중 한 잔’이라는 새로운 웰니스 경험을 제안한다.
매장에서는 잠바의 대표 메뉴인 스무디를 비롯해 리얼 과채를 활용한 음료를 만나볼 수 있으며, 가볍고 건강한 메뉴를 찾는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밝고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를 반영한 공간으로 구성해 쇼핑 중 잠시 머물며 즐기거나 이동 중 테이크아웃하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편리하게 ‘데일리 웰니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잠바는 이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오픈을 계기로 영남권 내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힐 계획이며, 향후 부산KTX역 등 주요 상권으로 확대해 영남권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잠바를 더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초 35개였던 매장은 현재 42개로 늘었으며, 연내 47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그동안 수도권에 집중됐던 출점 전략도 올해부터 대구, 부산 등 지방 주요 거점 도시로 넓히며 전국 단위 브랜드로의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한편 국내 음료 시장은 오랜 기간 커피를 중심으로 성장해왔으나,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과일과 채소, 다양한 인핸서를 활용한 웰니스 음료 시장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잠바는 2011년 한국 진출 이후 트렌드 변화에 맞춰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리프레시하며 소비자들에게 과채 중심 웰니스 경험을 알려왔다.
잠바 관계자는 “잠바는 커피 중심의 국내 음료 시장에서 15년간 과채 기반의 웰니스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해 왔다”며 “2025년 브랜드 리뉴얼 이후 수도권을 넘어 지방 주요 거점으로 출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과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