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가구 제품·설계 경쟁력 평가…모듈형 제품군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한샘은 올해 KCSI 조사에서 두 부문 모두 1위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가정용 가구 부문에서는 11년 연속 1위를 이어갔다. KCSI는 KMAC가 1992년 개발한 고객만족도 지표로, 국내 산업별 고객 만족 수준을 평가하는 조사다.
부엌 가구 부문에서는 ‘키친바흐’와 ‘유로키친’ 등 제품의 품질과 설계 경쟁력이 평가에 반영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근에는 신제품 ‘유로 500젠’을 출시하고 공간과 용도에 따라 구성할 수 있는 60가지 모듈형 아일랜드를 선보였다.
가정용 가구 부문에서는 거실과 침실 등 주거 공간 전반의 제품군과 서비스 품질이 평가됐다. 한샘은 모듈형 수납 시스템 ‘시그니처 붙박이장’과 ‘시그니처 드레스룸’, 전동 리클라이너 소파 ‘타임리스’와 ‘노브’, 저상형 키즈 매트리스 ‘밸런스키즈’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