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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연휴 맞아 14일까지 먹거리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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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연휴 맞아 14일까지 먹거리 할인

삼겹살과 목심 50% 할인…치킨 4900원 특가
홈플러스는 한글날 연휴를 맞아 8일부터 14일까지 먹거리를 중심으로 한 할인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홈플러스 강서점 본사.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홈플러스는 한글날 연휴를 맞아 8일부터 14일까지 먹거리를 중심으로 한 할인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홈플러스 강서점 본사. 사진=연합뉴스
홈플러스는 한글날 연휴를 맞아 8일부터 14일까지 먹거리를 중심으로 한 할인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8~10일 사흘간은 주요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한다. 보먹돼 삼겹살·목심은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한 100g당 1380원에 판매한다. 휘라 노르웨이 생연어(구이용·횟감용)는 멤버특가로 40% 할인하고, 햇 제주 밀감(2.5kg)은 멤버특가 50% 할인된 박스당 9990원에 내놓는다.

국내산 채소 11종도 멤버특가로 50% 할인하며, 애호박은 개당 990원이다. 호주 청정우 부채살은 멤버특가 40% 할인한 100g당 2820원에 판매한다.

8~9일동안은 한우 등심 1등급과 1+등급을 멤버특가로 50% 할인해 각각 100g당 8450원, 9450원에 제공한다.
9~11일 사흘간은 당당후라이드 치킨을 멤버특가로 2000원 할인한 마리당 4990원에 선보인다. 1인 1마리 한정이며 전국 점포 물량은 1만 2500마리다. 온라인몰은 제외된다.

8~11일 4일간 비비고 왕교자 350g 3봉을 6990원에(전점 8000개 한정), 목우촌 주부9단 육즙팡팡 프랑크 소시지 350g을 2990원에(전점 1만5000개 한정) 제공한다.

9~10일 2일간은 몽쉘 생크림케이크 2종(카카오·오리지널 12입)을 1+1 판매하고 팔도 왕뚜껑 6개들이도 3990원에 판매한다. 왕뚜껑의 경우 전점 30,000개 한정 판매한다.

행사 기간 내내 신선특란 30구는 행사카드 결제 시 5790원, 알큰사과 6개는 9990원, 제스프리 썬골드키위 특대 9개는 9990원에 판매한다. 또 손질 오징어는 멤버특가 50% 할인한 마리 당 2300원에, 제주 생물갈치 전 품목은 멤버특가 50% 할인한다. 또 스낵 40여종을 각 1,000원 & 10+5로 제공하고, 큼직한 실속두부 500g을 1,000원에, 홈밀 부대찌개 2종을 2천원 할인한 각 4,99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식용유와 장류 30여종, 치즈 10여종, 코카콜라·롯데칠성 음료 30여종, 아이배냇·홈앤키즈 이유식·간식 50종을 1+1로 제공한다. 또 솥솥 한판닭강정은 멤버특가 5000원 할인한 10,990원에, 홈플델리 특선베스트초밥 31입은 멤버특가 6000원 할인한 1만7990원에 판매한다.
8~11일 4일간은 미래생활 데일리플러스 키친타월, 잘풀리는집 스퀘어미용티슈, 태화 고무장갑 2+1 기획상품 3종을 최대 65% 할인한다.

마이홈플러스앱 회원은 행사기간 동안 행사카드로 6만원 이상 결제 시 4천원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행사카드는 신한·삼성·NH농협·우리·롯데카드(체크카드 포함)이며, BC·선불·법인·기프트카드는 제외된다. 할인 특가 적용은 행사 상품에 한하며 재고는 점포별로 다르고 조기 품절될 수 있다. 휴무일에는 행사가 진행되지 않는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