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협중앙회와 수협은행은 ‘맛있고 건강한 우리 수산물’ 구호를 앞세운 ‘수산물 소비촉진 방송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노 회장은 수산물 소비촉진 운동이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품 구매부터 식사까지 전 과정에 동참했다.
영상 속 노 회장은 남씨가 방문한 식당의 수산물 요리사로 깜짝 출연해 식사를 마친 남씨에게 “맛있고 건강했나요?”라고 물었다.
또 수산물 미래 소비층인 ‘MZ세대’가 수산물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유튜브에 공개한다.
앞서 수협중앙회는 2021년 처음 공익 캠페인을 시행한 후 매년 이 같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