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언더커버 에이전터스’ 개최…업무개선 방향성 제시
이미지 확대보기KB손보는 ‘언더커버 에이전터스(Undercover Agenters)’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참가 직원들은 ‘M365 코파일럿‘ 을 활용해 문제 해결에 필요한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구현했다. 총 10개 팀이 참가해 현업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했다.
각 사업 부문의 임원들도 ‘미션 스폰서’로 참여했다. 임원들은 참가팀의 아이디어가 실제 업무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과제의 방향성과 업무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했다.
KB손보는 전문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에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할 수 있도록 현업 중심의 자율개발 환경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AI를 일상적인 업무혁신 도구로 정착시키고 직원 주도의 AI 활용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구본욱 사장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AI를 활용한 업무혁신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