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B손보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한국단체보험연합과 이 같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DB손보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공제조합 설립을 지원한다. 고비용과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사업자들에게 보험료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공제 보험판매 수수료 일부는 조합에 적립해 자본을 확충하고 조합원 복지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DB손보가 대표 주간사로 참여해 화재공제, 영업배상공제, 생산물배상공제 등 다양한 공제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DB손보는 계약업무 지원과 보상처리 업무전반을 담당하고, 한국단체보험연합은 가맹점주 및 가맹본부의 보험가입을 위한 실무 지원을 담당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