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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흥세·조수용·강수진, 제10회 파라다이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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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흥세·조수용·강수진, 제10회 파라다이스상 수상

[글로벌이코노믹 편도욱 기자] 파라다이스상위원회는 29일 임흥세 남수단 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사회복지부문), 조수용 JOH 대표(문화예술부문), 강수진 국립발레단 단장(특별공로부문)을 ‘제10회 파라다이스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사회복지·문화예술인들의 축제 '파라다이스상'은 문화예술 발전과 인류 복지증진에 크게 공헌한 인사들을 포상하고 그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파라다이스그룹(회장 전필립)이 후원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의 영광을 안은 임흥세 부위원장 · 조수용 대표 · 강수진 단장은 파라다이스상위원회를 비롯해 외부 심사위원들의 전문가 자문, 현지조사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제10회 파라다이스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4시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5000만원의 상금과 상장, 트로피가 각각 수여된다.
파라다이스상 박정자(연극인) 위원장은 “올해 수상자들은 각 분야에서 남다른 능력과 열정으로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높이 평가해 선정했다“며, “파라다이스상을 통해 사회발전에 기여한 훌륭한 분들의 공로가 널리 알려져 우리 사회가 보다 풍요로워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toy10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