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사회복지·문화예술인들의 축제 '파라다이스상'은 문화예술 발전과 인류 복지증진에 크게 공헌한 인사들을 포상하고 그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파라다이스그룹(회장 전필립)이 후원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의 영광을 안은 임흥세 부위원장 · 조수용 대표 · 강수진 단장은 파라다이스상위원회를 비롯해 외부 심사위원들의 전문가 자문, 현지조사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제10회 파라다이스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4시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5000만원의 상금과 상장, 트로피가 각각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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