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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 지역서 문재인 이긴 홍준표 과반이상 득표, 현재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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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 지역서 문재인 이긴 홍준표 과반이상 득표, 현재 상황은?

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공개된 19대 대통령선거의 개표현황에 따르면 사드 배치로 국민적 관심이 높은 경북 성주는 여전히 보수의 표밭이었다. 이날 오후 11시33분 기준 경북 성주의 개표율은 68,3%이고 홍준표 후보는 57.5%를 기록하며 2위 문재인 후보를 압도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뉴스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공개된 19대 대통령선거의 개표현황에 따르면 사드 배치로 국민적 관심이 높은 경북 성주는 여전히 보수의 표밭이었다. 이날 오후 11시33분 기준 경북 성주의 개표율은 68,3%이고 홍준표 후보는 57.5%를 기록하며 2위 문재인 후보를 압도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뉴스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최수영 기자] 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공개된 19대 대통령선거의 개표현황에 따르면 사드 배치로 국민적 관심이 높은 경북 성주는 여전히 보수의 표밭이었다.

이날 오후 11시33분 기준 경북 성주의 개표율은 68.3%다.

이중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57.5%를 기록했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17.5%로 2위였다.

지난해 7월 정부가 성주에 사드 배치 결정을 내린 후 1년 가까이 정치권은 사드 문제로 공방을 벌였고 결국 대선 전 토론회, 유세현장 등에서도 사드 문제는 후보들간의 이슈거리가 됐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