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중앙지검특수2부는 이 전 의원을 상대로 2007년 대선 당시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에게 선거자금 등 명목으로 불법적인 금품을 받은 혐의를 집중 추궁하고 있다.
앞서 검찰은 이팔성씨 자택을 압수수색 2007년 10월 이 전 의원에게 8억을 건넸다는 내용의 메모를 확보했다.
이 전 의원은 2011년 초 국정원 간부에게 1억여 원의 특수활동비를 건네받은 혐의로 지난 1월 26일 한 차례 검찰 조사를 받았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