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회의에는 홍 부총리와 이 총재를 비롯해 최종구 금융위원장,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참석, 최근 금융시장과 국제금융시장 동향과 대응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거시경제금융회의는 기재부 1차관이 주재하던 회의체다. 이번에 참석자를 부총리, 한은 총재, 금융당국 수장으로 격상한 것은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고 미국이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한 이후 금융시장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총리와 한은 총재가 참석하는 거시경제금융회의는 북한의 6차 핵실험 직후인 2017년 9월 4일 이후 처음이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