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설팅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따른 마을연계 교육 운영방안을 모색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컨설팅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화상 전화 등 비대면의 방식으로 진행한다.
심영숙 초등교육과장은 “삶의 힘이 자라는 교육을 위해선 온 마을이 함께 나서는 마을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며 “마을 교육이 잘 이뤄져 학교와 마을의 아름다운 동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mmmm11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