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지윤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랜만에 반가웠습니다"라는 글귀와 함께 조수용 대표와 담은 화기애애한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수용 대표와 나란히 앉은 박지윤이 시종일관 미소를 지으며 매거진B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브라운 계열의 니트 카디건을 입은 박지윤은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또 박지윤은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전 건강하고 예쁜 딸아이를 만나 하루하루 기쁨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축복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라며 딸의 출산 소식도 전한 바 있다.
조 대표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상징인 초록색 검색창을 디자인한 것으로 유명하다. NHN CMD(Creative Marketing & Design) 부문장을 지냈고 2016년 10월 카카오에 합류해 브랜드 디자인 총괄 부사장, 공동체브랜드센터 센터장 등을 거쳐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이한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