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한 대보름맞이 민속잔치 열어
이미지 확대보기2016년 정월대보름을 시작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팔금면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자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사회단체가 한마음으로 참여하여 코로나19 여파를 거치면서 힘들었던 시간은 잊고 한 해의 대풍년 및 대풍어,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높이 15m, 둘레 31m 크기의 달집을 만들었으며,
면민들과 관광객들은 쥐불놀이와 연날리기 등 민속놀이를 체험하고, 각자의 소박한 염원을 소원지에 담아 타오르는 달집을 보며 가족들의 건강과 화목을 기원했다.
팔금면장 김명렬은 “계묘년 새해 첫 보름달 기운을 가득 담아 모든 우환을 달집에 태워버리고 한 해의 소망을 빌며 풍요로움과 화합의 한마음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라고 말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