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지난 10월 1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콜센터 이용한 시민 152명을 대상으로 △상담 연결 신속성 △답변 정확도 △전반적인 이용 만족도 등 5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종합만족도는 98.3점, 긍정 응답률(‘매우 만족’·‘만족’)은 평균 97.9%로 분석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올해 상반기 조사 대비 종합만족도는 0.5점, 긍정 응답률은 1.3% 상승한 수치로, 개소 1주년을 맞은 콜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시 민원상담 콜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민원행정, 세정, 복지, 상하수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