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이미 공장 짓고 있어…여전히 논쟁거리"
이미지 확대보기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우리 기업들을 상대로 반도체 공장 건설 요구와 국내에서 진행 중인 메가프로젝트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아갈 것인지에 대한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
이 대통령은 "삼성과 SK하이닉스도 이미 미국에 반도체 공장짓고 있다"며 "'어느 정도 규모로 더 늘릴거냐'라고 하는 것은 당연히 기업의 경영 판단도 있겠고 대한민국의 산업 전략과도 관계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국익이 보호될 수있도록 합리적인 결과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여전히 논쟁거리"라고 덧붙였다.
박상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park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