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상희(무궁화신탁)는 65위에 그쳤다.
우승은 마이클 브레넌(미국)에게 돌아갔다.
11일 일본 요코하마현 요코하마 컨트리클럽(파71·732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가을시리즈 3번째 베이커런트 클래식(총상금 8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
이상희는 1타를 줄여 합계 2오버파 286타로 단독 65위였다.
브레넌은 이날 3타를 줄여 합계 16언더파 268타를 쳐 공동 2위 키스 미첼(미국)과 제이콥 브리지먼(미국)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144만 달러(약 19억3507만원).
브레낸은 지난해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에 이어 올 시즌 윈검 챔피언과 이번 대회 우승으로 통산 3승을 올렸다.
잰더 쇼플리(미국)와 브라이언 하먼(미국)은 합계 13언더파 271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는 4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75타로 전날 공동 29위에서 공동 21위로 상승했고, 저스틴 토마스(미국)는 4타를 잃어 합계 8언더파 276타로 전날 공동 4위에서 공동 23위로 밀려났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