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18:42
[음성(충북)=안성찬 대기자]'한라산 폭격기' 고지원(삼천리)이 DB위민스 첫날 버디 9개를 몰아치며 올 시즌 2승 시동을 걸었다.드림투어 1승의 '그린 미녀' 윤혜림도 정규 투어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1승이 아쉬운 '귀요미' 장은수(굿빈스)는 '톱5'에 오르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메인스폰서에서 우승을 기대하는 '루키' 안재희(DB손해보험)도 순항했다.30일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1600만원) 1라운드.고지원은 이날 버디 9개, 더블보기 1개로 코스타이기록인 7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2위 이다연(메디힐), 윤혜림,2026.04.30 13:58
[음성(중북)=안성찬 대기자]'루키' 안재희(20·DB손해보험)가 메인스폰서 대회 첫날 성공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안재희는 함께 플레이한 통산 19승의 '베테랑' 박민지(28·NH투자증권) 잡았다.30일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1600만원) 1라운드.안재희는 이날 장타력에 힘입어 마지막 3개홀 연속 버디 등 버디 6개, 보기 4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톱10에 들었다. 175Cm의 안재희는 드라이브 평균 거리 270.5야드, 최장타 319.2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71.43%(10/14), 그린적중률 61.11%(11/18), 스트램블링 42.85%, 퍼2026.04.30 11:33
윤이나(솔레어)가 최근 자신의 인터뷰 내용이 부적절했다는 것을 소속 매니지먼트사 세마스포츠를 통해 밝혔다.윤이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셰브론 챔피언십 최종일 4라운드 전날인 지난 26일(한국시간) 미국 골프매체 '골프위크'와 인터뷰에서 당시의 오구플레이에 대해 해명하는 과정에서 "이런 일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했다. 캐디가 그냥 치라고 했는데, 듣지 말았어야 했다. 그냥 쳤다"라며 "바로 신고했어야 했는데, 너무 긴장되고 무서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이나는 "컷 탈락을 했으니 괜찮겠지 싶었고, 주변 사람들도 별일 아닐 거라고 해서 그대로 믿었다"라고 덧붙였다.그런데 이 인터뷰가 나가고 일이 '2026.04.30 10:22
[음성(충북)=안성찬 대기자]제 1회 DB위민스 챔피언십 첫날 행운의 홀인원이 나왔다. 주인공는 홍현지(기프트코)다.창설 대회의 첫 에이스다.30일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1600만원) 1라운드.1번홀부터 출발한 홍현지는 내리막 홀인 6번홀(파3·168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볼이 핀앞에 떨어진 뒤 그대로 홀로 굴러 사라졌다.홍현지는 8번홀(파4)에서 세컨드 샷을 4.2m에 붙여 버디를 잡아냈다. 2020년 프로에 데뷔한 홍현지는 2024년 투어에 합류해 S-Oil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를 한 것이 가장 좋은 성적2026.04.30 10:06
[음성(충북)=안성찬 대기자]한국프로골프대회가 '무한변신(無限變身)'을 하고 있나.국내 여자프로골프대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나 미국여자프로골프(LGA)투어에서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천연잔디의 드라이빙 레인지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올해 창설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DB위민스 챔피언십 메인스폰서인 DB그룹이 한국프로골프의 '혁신(革新)과 변화(變化)'를 주도하고 있다.30일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1600만원).DB그룹은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대한골프협회(KG2026.04.30 08:31
[음성(충북)=안성찬 대기자]1승이 아쉬운 선수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왔다.올해 창설된 DB위민스 챔피언십이 바로 그 대회다. 시즌 장기레이스를 두고 체력관리 등 여러가지 이유로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불참했기 때문이다. 특히, '물이 오른' 이예원(메디힐)과 박현경(메디힐)이 출전하지 않는다. 이예원과 박현경은 지난주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1, 2위를 하고도 이번 창설에 나오지 않는다. 30일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1600만원). 이번 대회 특이한 조편성은 DB그룹이 메인스폰서인 한아름과 안재희다.조편성은 대개 최2026.04.29 18:07
김진호(하귀일초6)와 손채린(청목초6)이 덕신배 전국 주니어 대회에서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28일 충북 충주에 위치한 킹스데일 골프클럽덕신EPC(회장 김명환)가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 김원섭)가 주관하는 제10회 덕신 EPC배 전국 주니어 챔피언십 최종일 2라운드.김진호는 남자부에서 2라운드 합계 8오버파 152타를 쳐 하승현(나원초6)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서 이겼다.김진호는 17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1차전에서 파를 잡아 보기를 범한 하승현을 꺾었다. 여자부는 손채린이 4오버파 148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5~6학년 남녀 초등학생 100명이 출전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2026.04.29 17:21
세계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중 하나인 AIG여자오픈의 총상금이 1000만 달러(약 147억8700만원)로 확정했다. 영국황실골프협회(R&A)와 타이틀 스폰서 AIG는 올해 총상금은 지난해 975만 달러에서 25만 달러 증액해 1000만원 달러로 올렸다고 밝혔다.대회는 오는 7월3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로열 리섬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클럽(파72·6585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린다.AIG여자오픈은 이번 인상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중 US여자오픈(1200만 달러), KPMG 여자PGA챔피언십(1200만 달러)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총상금이 걸린 LPGA투어가 됐다.브리티시 위민스 오픈이라는 이름으로 1994년 창설한 이 대회는 2019년 AIG와 후원 계2026.04.29 11:01
박민지(NH투자증권)가 KLPGA투어 통산 20승에 도전한다.DB그룹의 후원을 받는 한아름과 안재희가 메인 스폰서 대회에서 첫 우승컵을 노린다.무대는 30일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 6682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1600만원).DB그룹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대한골프협회(KGA)가 주최·주관하는 KLPGA 메이저대회 한국 여자오픈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가 올해 KLPGA투어 신규 대회로 입성했다.누가 초대 챔피언에 오를까?올 시즌 우승자 김민솔(두산건설 We've), 임진영(대방건설), 김민선7(대방건설), 고지원(삼천리)이 출전해2026.04.29 09:48
김보경(40)이 시니어 여자프로골프 대회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스 투어 데뷔전에서 우승했다.28일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 전주-익산 코스(파72·5967야드)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1차전(총상금 1억원) 최종일 경기 2라운드. 김보경은 이날 3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5타를 쳐 문지영2(42)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서 승리했다. 우승 상금 1500만원.KLPGA투어 4승의 김보경은 이번 대회에 K-10클럽의 초대 멤버로 올해부터 챔피언스투어 참가 자격으로 출전했다.김보경은 18번 홀(파4·334야드)에서 열린 연장 1차전에서 파를 잡아 보기를 범한 문지영2를 꺾었다. 김보경은 “아직은 우승했다는 실감이 많이 나지 않2026.04.29 09:29
30일 개막하는 매경오픈은 문도엽의 2연패냐, 함정우의 아시안투어 2주 연속 우승, 최찬의 KPGA투어 2주 연속 우승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30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 7008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 우승상금 3억원). 대한골프협회(KGA)와 아시안투어가 공동 주관한다.함정우가 2주 연속 아시안 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함정우는 지난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함정우는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 위치한 센토사 골프클럽(파71·7411야드)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2026.04.28 09:08
윤이나(솔레어)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세계여자골프랭킹 39위에를 차지했다.윤이나는 28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2.13점을 받아 지난주 53위에서 14계단이나 껑충 뛰었다. 윤이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6811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더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공동 4위에 랭크됐다.지난해 '루키'를 지낸 윤이나는 5대 메이저 성적 중에서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올 시즌 3번이나 '톱10'에 올랐다. 셰브론 우승자 넬리 코다(미국)는 컷 탈락한 지노 티티꾼(태국)을 22026.04.27 08:59
함정우(33·하나금융그룹)가 '와이어 투 와이어'로 아시안투어에서 첫 우승했다.함정우는 이번 우승으로 7월 열리는 PGA투어 메이저대회이자 내셔널 타이틀인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을 획득했다.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 위치한 센토사 골프클럽(파71·7411야드)에서 열린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함정우는 이날 3타를 줄여 합계 16언더파 268타를 쳐 캐머런 존(호주)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36만 달러(약 5억3172만원).함정우는 “마지막까지 내 플레이에만 집중하려고 한 것이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 최종 라운드를 4타 차 선두로 시작했다. 좋은 위치에서2026.04.27 07:34
가족사에 남을 만한 플레이가 펼쳐졌다. 형의 백을 메던 동생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카드를 손에 쥐는 영광을 안았다. 그것도 형의 환상적인 벙커 샷으로.맷 피츠패트릭(31·잉글랜드)의 '환상의 벙커샷'이 동생 알렉스 피츠패트릭(27)의 PGA 투어 카드를 선물했다. 팀 경기 취리히 최종일 마지막 18번홀(파·5584야드)에서 알렉스의 두번째 샷이 그린 왼쪽 벙커에 빠진 것을 형 맷이 핀에 붙여 '천금의 버디'를 잡아 우승했다.형제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27일(한국시간) 미국 루지애나주 아본데일 TPC 루이지애나(파72·742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팀 경기 취리히 클래식 오브 뉴올리언스(총상금 950만2026.04.27 06:33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주인공은 넬리 코다(27·미국)에게 돌아갔다.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윤이나(22·솔레어)는 '톱5', 올 시즌 2승을 올린 김효주(롯데)는 '톱10'에 올랐다.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 방통고)는 공동 '로우 아마추어'를 차지했다.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681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더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윤이나는 이날 버디 7개, 보기 3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76타(69-68-71-68)를 쳐 공동 4위를 차지했다.윤이나는 올 시즌 7개 대회에 출전해 모두 본선에 올랐고, 포드 챔피언십 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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