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08:34
'톱10'을 기대했던 김시우(CJ)는 플레이어스 최종일 부진해 50위권으로 밀려났다.우승은 캐머런 영(미국)에게 돌아갔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공동 20위권, '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공동 40위권에 그쳤다.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트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 73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 김시우는 이날 버디 3개, 보기 5개, 더블보기 1개로 4타를 잃어 합계 1오버파 289타를 쳐 전날 공동 33위에서 공동 50위로 하락했다.영은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2026.03.15 17:25
'무관'의 임진영(23·대방건설)이 짜릿한 역전승으로 리쥬란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생애 첫 우승했다.역전승을 기대했던 이예원(메디힐)은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15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60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설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최종일 4라운드.임진영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골라내는 '무결점 플레이'로 합계 15언더파 273타(67-73-68-65)를 쳐 이예원을 1타 차로 제치고 전날 공동 7위에서 기분 좋은 역전승을 일궈냈다. 우승상금 2억1600만원.2024년 KLPGA투어에 합류한 임진영은 정규투어 데뷔후 60개 대회만에 우승이다.임진영은 지난해 4월 덕신EPC 챔2026.03.15 08:56
김시우(CJ)는 플레이어스 '무빙데이'에서 순위를 끌어 올리며 30위권에 올랐다.루드비그 오베리(스위덴)가 우승을 앞둔 가운데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20위권에,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50위권에 머물렀다.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트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73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우승상금 450만 달러) 3라운드. 김시우는 이날 버디 6개, 보기 2개로 4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213타를 쳐 전날 공동 51위에서 공동 33위로 껑충 뛰었다. 선두와 10타 차다.셰플러는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2026.03.14 19:21
언제든지 역전이 가능한 4차 차 이내의 선수가 12명이나 몰려 있어 우승자가 안개정국이다.통산 10승을 바라보는 이예원(메디힐)과 5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전예성(삼천리)가 초대 챔피언을 놓고 1타 차 샷 대결을 벌인다.14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60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설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3라운드.전예성은 이날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몰아쳐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쳐 스마트한 플레이에 능한 이예원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2021년 에버콜라겐 퀸즈 크라운에서 첫 우승한 전예성은 이후 우승이 없다.이예원은 2022년 우승2026.03.14 09:05
김시우(CJ)는 주말경기를 하지만, 임성재(CJ)와 김성현(신한금융금그룹)은 집으로 갔다.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겨우 본선에 진출해 '체면치레'를 했다.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트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 73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우승상금 450만 달러) 2라운드. 김시우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1오버파 145타를 쳐 셰플러, 매킬로이 등과 함께 공동 51위에 그쳤다. 선두와 13타 차다.매킬로이는 버디 3개, 보기 2개로 17계단이나 순위를2026.03.14 07:59
'스마트플레이'가 강점인 이예원(메디힐)이 2올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 시동을 걸었다.13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예선 6552야드, 본선 660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설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2라운드.이예원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잡아내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쳐 김가희2(SBI저축은행),문정민(동우건설)과 공동 선두에 나섰다.2022년 KLPGA투어에 합류한 이예원은 우승 없이 신인상을 획득했다. 이후 1년에 3승씩 통산 9승을 올렸다.문정민은 6타를 몰아쳐 전날 공동 27위에서 공동 1위, 김가희2는 4타를 줄여 전날 공동 9위에서 공동 선두에 합류했다2026.03.13 09:14
김시우(CJ)는 플레이어스 첫날 안정권에 들었지만, 임성재(CJ), 김성현(신한금융그룹)은 컷탈락을 걱정하게 됐다.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최근 첫날 부진의 '징크스'를 깨지 못하고 40위권에 머물렀다.'디펜딩 챔피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티샷과 아이언, 퍼트까지 말썽을 부리며 60위권이다. 13일(한국시간)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미국 플로리다주 폰트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 73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500만 달러, 우승상금 450만 달러) 1라운드. 김시우는 이날 버디 1개, 보기 2개로 1오버파 73타를 쳐 공동 53위에 올랐다.2026.03.12 20:37
태국 첫날 주인공은 지난해 2부 드림투어에서 활약하던 '무명' 박단유(스릭슨)로 8타를 몰아쳐 단독 선두에 나섰다.지난해 3승을 올린 이예원(메디힐)과 2년차 한아름(DB손해보험)이 순항하며 올 시즌 첫 우승 시동을 걸었다.12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예선 6552야드, 본선 660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설대회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1라운드.박단유는 이날 버디 9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쳐 공동 2위를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박단유는 지난해 14개 드림투어에서 9회 본선에 올라 우승은 없고, 톱10에 2회 들었다. KLPGA 정규 투어 본선 시드전2026.03.10 12:00
김시우(CJ)가 세계랭킹 28위를 그대로 유지했다.김시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 61회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마스터카드(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합계 5언더파 283타(71-71-71-70)를 쳐 공동 13위를 차지했다. 김시우는 지난주 랭킹과 변화가 없다.랭킹 1~3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는 그대로 지켰지만 콜린 모리카와(미국)는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를 5위로 밀어내고 4위로 상승했다.이번 대회에서 역전승한 악샤이 바티아(미국)는 20계단이2026.03.10 10:57
“모든 역경(逆境)은 그 역경에 걸맞거나 더 큰 번영의 씨앗을 간직하고 있다.”-'책의 힘(애덤 J.잭슨)' 중에서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듯 견고하던 골프장의 성벽에 서서히 금이 가고 있다. 3월 들어 봄 기운이 완연하지만 골프장은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초호황을 누리던 무풍지대(無風地帶)의 골프장이 펜데믹이 끝나면서 붕괴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MZ세대는 떠나가고, 돈을 써야할 시니어들은 경기 불황을 맞으면서 지갑을 닫아버리고 있다. 특히, 천정부지(天井不知)로 치솟았던 그린피 등 골프비용이 낮아지고 있긴 하지만 골퍼들은 여전히 체감온도를 느끼지 못하면서 가성비 높은 동남아 골프투어로 발걸음을 재촉하2026.03.09 07:40
기량이 비슷하면 운이 따르는 선수가 우승할 확률이 높다.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셜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우승은 악샤이 바티아(미국)에게 돌아갔다.바티아는 18번홀(파4, 468야드)에서 핀과 171야드 남은 거리에서 친 볼이 그린과 해저드 사이의 세미러프에 걸렸다. 이것을 핀에 붙여 파세이브에 성공하며 대니얼 버거(미국)를 연장전으로 끌고가 이겼다.버거는 티샷 실수로 우측 러프로 들어가 위기를 맞았으나 레이업을 한 뒤 3온 작전으로 그나마 파세이브에 성공했다. 승부는 연장전에서 갈렸다.18번홀에서 벌인 1차 연장전. 바티아의 티샷은 페어웨이, 버거는 왼쪽 러프에 낙하했다.버거는 그린에 올렸으나 핀과 무려 32.1m, 바티아는 그린2026.03.08 18:1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역대 한국(계)선수 우승 일지(1988년부터 2026년 3월 8일까지)1988년 구옥희 스탠더드 레지스터 핑 터콰이즈 클래식1994년 고우순 도레이 재팬 퀸스컵1995년 고우순 도레이 재팬 퀸스컵1998년 박세리 맥도널드 LPGA챔피언십, US여자오픈, 제이미 파 크로거 클래식, 자이언트 이글 클래식(4승)펄 신(미국) 스테이트 팜 레일 클래식1999년 박세리 숍라이트 클래식, 제이미 파 크로거 클래식, 삼성월드 챔피언십, 페이지넷 챔피언십(4승)김미현 스테이트 팜 레일 클래식, 벳시킹 클래식(2승)2000년 박지은 캐시아일랜드 그린스닷컴클래식김미현 세이프웨이 챔피언십2001년 박세리 유어라이프 바이타민스 클래식, 롱스2026.03.08 17:52
승부는 18번홀(파5)에서 결정났다.이미향(볼빅)이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9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우승을 추가했다.이미향은 먼저 경기를 끝낸 장 웨이웨이(중국)와 10언더파로 동타를 이루다가 마지막 18번홀에서 세번째 샷한 볼이 홀에 살짝 맞고 탭인 '버디' 거리에 들어왔다.'작은 거인' 황유민(롯데)은 최종일 부진해 순위가 10위권으로 밀려났다.8일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열린 '아시안 스윙'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이미향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로 1타를 잃었지만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쳐 정상을 차지했다.2012년 LPGA투어2026.03.08 17:39
존 람(스페인)이 홍콩에서 우승컵을 안았다.첫날 공동 3위로 출발해 기대를 모았던 '어린 왕자' 송영한은 공동 31위에 랭크됐다.8일 홍콩 골프클럽(파70·6710야드)에서 HSBC LIV골프 홍콩(총상금 300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 코리안골프클럽 멤버인 송영한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며 합계 9언더파 279타를 쳐 공동 31위를 차지했다.존 람은 버디 8개, 보기 2개로 6타를 줄여 합계 23언더파 265타를 쳐 공동 2위 토마스 데트리(벨기에)를 3타 차로 우승했다. 개인 우승상금 400만 달러(약 59억 4000만원).람은 올 시즌 리야드와 아들레이드에서 준우승한데 이어 첫 우승하며 LIV골프 통산 3승을 올렸다. 데뷔해인 2023년 2승한데 이2026.03.08 09:32
아널드 파머 '무빙데이'에서 김시우(CJ)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공동 20위에 그쳤다.대니얼 버거(미국)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앞두고 있다.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허리 통증'으로 기권했다.폭우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는 바람에 일몰로 1팀을 남기고 중단됐다.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74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제 61회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마스터카드(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김시우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213타를 쳐 셰플러 등과 공동 20위에 올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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