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일러스트레이터 사인회 등 이벤트 전개
이미지 확대보기넥슨의 '블루 아카이브' 상설 테마 공간 '카페 메모리얼'이 오픈 1주년을 맞이했다. 일러스트레이터 사인회와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로 선생님(블루 아카이브 이용자 명칭)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카페 메모리얼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3층의 체험형 문화 공간 '도파민 스테이션'에 지난해 8월 9일 입점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식음료 카페와 굿즈 스토어로 구성됐다.
넥슨은 지난 7일, 입점 1주년을 맞아 카페 메모리얼을 재단장했다. 1주년 기념 모델은 밀레니엄 사이언스 스쿨의 '게임개발부'가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채택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오는 16일에는 블루 아카이브 열혈 유저로 알려진 박동민 게임 캐스터과 공식 밴드 '아카이브 밴드'의 '키리켄' 김동현 키보디스트가 '리코더 콘서트'라는 이색 공연을 선보인다. 23일에는 '돈미니', '코코넛콘' 일러스트레이터가 현장을 찾아 사인회를 가지며 30일에는 경품 추첨 이벤트가 전개된다.
블루 아카이브는 넥슨게임즈가 개발을 맡아 2021년 2월 일본에 선제 출시, 같은해 11월 국내를 포함 글로벌 출시됐다. 오는 11월에는 국내 출시 5주년 기념 오프라인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넥슨 관계자는 "선생님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카페 메모리얼이 어느덧 1주년을 맞이했다"며 "앞으로도 블루 아카이브 세계관과 캐릭터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즐길 거리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