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스마트건설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기술·사업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5월 말부터 참가 기업을 모집해 5개 분야에서 총 164개 기술을 접수했으며, 단계별 평가를 거쳐 선정한 9개 혁신기술에 대한 최종 평가를 진행했다.
파이널리스트로는 ▲스마트 안전·품질 분야 하이로컬·건설파트너 ▲AI 분야 에디트콜렉티브·까리용·투피트·스타키움 ▲로보틱스·자동화 분야 고레로보틱스 ▲항만·공항 분야 스패너 ▲혁신 아이디어 분야 로보톰 등 9개 기업이 참여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발굴한 기술을 현장 실증과 사업 적용으로 연계해 안전·품질 관리와 업무 효율화, AI·로보틱스 기반 스마트건설 경쟁력 강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우수한 외부 기술을 현장 실증과 사업 적용으로 연결해 스마트건설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