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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 맞아 수원·군포 취약계층에 김치·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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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 맞아 수원·군포 취약계층에 김치·성금 전달

수원·군포 취약계층 생활안정·명절 지원…김치 2톤·복지 성금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 부문장(왼쪽 두번째)이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시장(왼쪽 세번째)에게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김치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이미지 확대보기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 부문장(왼쪽 두번째)이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시장(왼쪽 세번째)에게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김치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 수원시와 군포시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김치와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펼쳤다.

수원 지역 전달 김치 2톤은 영통구를 중심으로 취약계층에 배분되며, 군포시에서는 성금과 물품이 전달돼 관내 이웃들의 명절 생활 안정을 돕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7일 수원시청과 군포시청을 각각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오전 수원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윤우진 HDC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 백장준 도시정비관리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김치 2톤은 수원시 영통구 등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어 오후에는 군포시청에서 지역복지 성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한대희 군포시장과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해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나눔 뜻을 모았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준비한 나눔이 수원시와 군포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