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안전관리 전환' 강조
이미지 확대보기22일 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조상현 안전관리이사는 1995년 가스안전공사에 입사해 경기지역본부 검사부장, 경북북부지사장과 안전보건실장, 감사실장을 역임했다. 조상현 안전관리이사는 취임사에서 본연에 충실한 안전관리와 과학적 안전관리로의 전환 등을 강조했다.
조 안전관리이사는 "국민안전 실현을 위해 안전관리 현장을 세밀히 살피겠다"며 "신기술 기반의 속도감 있는 변화에도 국민을 위한 안전관리가 유지될 수 있도록 신중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조 안전관리이사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9월21일까지다.
이진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eroj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