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아이에스동서에 따르면 남산 4-7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3451억4248만원 규모의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으로, 아이에스동서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조2343억5644만원의 27.96%에 해당한다.
이 사업은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 일대를 재개발하는 사업으로, 대지면적 4만7249.9㎡에 지하 3층~지상 29층, 11개동, 총 94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이번 수주를 계기로 대구를 비롯해 부산·울산 등 영남권 핵심 지역의 정비사업 수주를 확대하며 사업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재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