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방건설은 오는 10일 열리는 강서허준런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강서구에 사옥을 두고 있는 만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올해 대회는 기존 서울식물원과 한강시민공원 코스에 더해 마곡지구 중심 도로를 달리는 코스가 추가됐다. 행사에는 약 4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강서구에 사옥을 두고 있는 만큼 지역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 축제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스포츠 및 문화 활동에 관심을 갖고, 지역 주민과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지역 상권과 연계한 할인 혜택도 마련된다. 대형 쇼핑몰 원그로브 내 52개 매장에서는 10일부터 11일까지 허준런 완주 메달과 배번호를 제시하면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곡미술길 내 11개 매장에서도 완주 메달 소지자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재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