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9 09:29
대교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네오사피엔스와 손을 잡고 'AI 음성합성 기술 기반 오디오북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네오사피엔스는 퀄컴과 카이스트 출신의 음성 분야 AI 전문가들이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어 음성 합성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최근 백범 김구 선생 서거 70주년을 기념해 김구 선생의 음성을 복원한 콘텐츠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이에 대교는 최근 네오사피엔스와 AI 음성합성 기술 기반 오디오북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최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 제휴에 따라 양사는 '제25회 눈높이아동문학상' 수상작인 '까칠한 아이'를 성우 낭독형, AI 음성합성형 두 개 형태의 오디오북으로 제작해 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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