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2 06:00
바이 엑스포 2020은 3월 30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엑스포의 1년 연기 가능성을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10월에 시작될 예정이었던 두바이 엑스포 행사도 ‘올들어 줄줄이 연기된’ 국제행사의 대열에 합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CNBC가 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소매 대기업 마지드 알 푸타임(Majid Al Futtaim)의 알랭 베자니 CEO는 "연기 권고안을 도출한 것은 당연한 결정이다"라며 "현재의 상황에서 세계적인 행사를 개최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UAE의 한 소매업 임원은 2020년 두바이 엑스포를 연기하는 것은 '합리적'이지만 연기된 행사가 코로나19 발생 이전과 같은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시했다. 음악제2019.11.10 13:17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가 내년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리는 '두바이 엑스포'에 한국기업 700개 이상을 대거 참가시키는 준비에 착수했다.9일 사우디아라비아 언론 무바셰 등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코트라가 내년 10월 20일부터 이듬해인 2021년 4월 10일까지 6개월에 걸쳐 열리는 '엑스포 2020 두바이(Expo 2020 Dubai)'에 한국기업 700개 이상을 참가시켜 190개국의 두바이 현지 투자자와 바이어(구매자)와 연계한 수출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기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두바이 엑스포는 중동과 아프리카·남아시아를 아우르는 MEASA(Middle East , Africa and South Asia)지역 처음으로 열리는 엑스포이자, 세계에서 14번째2018.10.22 12:29
'2020 두바이 엑스포'의 개막이 정확히 2년 앞으로 다가온 10월 20일(현지 시간) 두바이 현지에서는 다채로운 카운트다운 행사와 함께 '엑스포 레거시'를 위한 준비가 한창이었다. 이날 중동∙아프리카∙남아시아 지역을 통틀어 사상 최초∙최대의 행사로 준비되고 있는 엑스포의 위상에 걸맞게, 개막 D-2년 카운트다운 기념행사 역시 '부흐 파크(Burj Park)'를 중심으로 성대하게 치러졌다. 관광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분수의 카운트다운 특별쇼와 828m 높이 부르즈 할리파 타워에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한 파사드 쇼가 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바이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레거시(행사 후 개최국의 지속적인 발전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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