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2 00:08
넷플릭스가 지난해 12월부터 전 세계에 전송하고 있는 조지 클루니가 주연·제작·감독을 맡은 오리지널 영화 ‘미드나이트 스카이’가 호조의 흥행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발표했다. 전 세계 77개국에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전송 개시 4주 만에 시청 세대수가 7,200만 세대에 도달할 전망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서 톱 작품의 하나가 되는 것은 확실하다고 밝혔다. ‘미드나이트 스카이’는 릴리 브룩스-달튼의 SF소설 ‘굿모닝 미드나이트’를 영화화한 것으로 인류가 멸망의 갈림길에 선 가운데 북극권 천문대에 남기를 선택한 고독한 노학자(클루니)가 임무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하려는 우주선 선원들을 구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는2020.12.16 15:59
프로야구 전설 양준혁 선수는 슬럼프 극복 방법에 대해 "더 떨어뜨린다"라고 말한다. 기량이 올라오지 않을 때 더 바닥을 찍어서 치고 올라오게 한다는 의미다. 글을 쓰는 직업을 가진 입장에서도, 글이 써지지 않을 때는 아예 노트북을 접어두고 다른 일을 한다. 그러다 보면 얼마 뒤 글을 쓰고 싶어진다. 코로나19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서고 절망감이 더욱 커질 때 이런 이야기가 위로가 될지 모르겠다. '코로나 블루'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우울감이 커질 때 오히려 ‘더 우울하게’ 만들어 보는 것은 위험한 해결책일 수 있다. 넷플릭스 영화 '미드나이트 스카이'는 코로나 시국에 사람들에게 보여도 되나 싶을 정도로 절망적이다. 지구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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