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08:27
베트남 IT 기업 CMC가 데이터 센터를 중심으로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MC는 2028년까지 5년 동안 데이터 센터 및 IT 인프라에 5억 달러(약 6500억 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미·중 갈등 속에서 베트남의 중립적인 위치를 활용하여 글로벌 기업들의 투자를 유치하고, 일본, 미국, 유럽 시장 진출을 가속한다는 전략이라고 12일(현지시각) 일본의 경제신문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했다.CMC는 베트남 하노이, 다낭, 호치민에 데이터 센터를 운영 중이며, 총 전력 용량을 현재 10MW에서 2028년까지 100MW로 늘릴 계획이다. 일본, 미국, 유럽에도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여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응우옌 쭝 찐 CMC 회장은 "5억1
"한국, 대체 뭘 만든 건가?" 핵잠수함 보유국들이 경악하며 설계도 요청한 이유
2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美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4월 통과 확률 90%...XRP 역대급 랠리 오나
5
삼성, ‘갤럭시 워치 울트라 2’로 웨어러블 독립 선언… “스마트폰 없어도 5G로 다 된다”
6
삼성전자, 100조 원 '배당 잭팟' 기대에 주가 화답…18만 원선 안착
7
반도체 메모리 100배 빠르게 만든다… 日 연구팀, '알터자성체' 박막 구현 세계 최초 성공
8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9
리플, 美 시장 핵심 서비스 사업서 손뗀다...XRP 글로벌 결제 전략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