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3 14:54
야스쿠니 신사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일어났다.23일 일본 도쿄 지요다구 소재 야스쿠니 신사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이날은 일본 공휴일이고 오전 10시부터 야스쿠니 신사에서 추수 감사제 격인 ‘니이나메사이’가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에 평소보다 많은 사람이 신사를 방문하고 있었다.현지 매체는 조사 결과 폭발 소리가 들린 신사 남측 공중 화장실 천장과 내벽이 일부 불에 탔으며 부상자는 없었다고 발표했다.한편 경찰 당국은 신사를 노린 테러 행위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시작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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