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3 05:16
브라질이 미국 존슨앤드존슨(얀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효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찾기로 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보건 규제당국(Anvisa)는 얀센 측 관계자들을 이날 만나 300만회 접종분의 얀센 백신의 유효기간 연장에 대해 논의했다. 이들 백신의 애초 유효기간은 이달 27일로 알려졌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지난 10일 얀센 백신의 유효기간을 기존 3개월에서 4개월 반으로 연장했다고 Anvisa는 이날 성명에서 설명했다. 브라질 보건당국은 FDA의 조치를 따라 다음 주 얀센 백신의 유효기간 연장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라질은 3800만회 접종분의 얀센 백신을1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2
일본 자위대 끝내 호르무즈 파병... 아사히 긴급뉴스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반품 막아라”…최대 250달러 환불 제시 논란
5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6
리플, 美 시장 핵심 서비스 사업서 손뗀다...XRP 글로벌 결제 전략 변화?
7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8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9
테슬라 컬트의 종말: 머스크의 자율주행 거짓말과 정치적 독설이 부른 충성 고객의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