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30 18:38
인동첨단소재가 볼리비아에서 122만t(톤) 규모의 리튬 조광권(광물을 채굴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을 확보했다. 30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인동첨단소재는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1지구에 위치한 리튬 광산 개발에 대한 조광권을 취득해 산업통상자원부 신고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볼리비아는 전세계 리튬 매장량의 약 60%를 보유하고 있는 '남미 리튬 트라이앵글' 3개국(칠레,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중 하나다. 특히 우유니 호수에는 2100만t의 리튬이 매장된 것으로 추정된다. 인동첨단소재는 이 중 900만t의 리튬이 매장된 우유니 사막 1지구 광업권을 보유한 미국 에너지기업 그린에너지글로벌(GEGI)과 지난 8월 리튬 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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