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7 18:48
최근 방송된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는 '저체온치료'가 나왔다. 제체온치료는 현실에서도 이용되고 있는 치료법으로 이번에 드라마에서 등장하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13일 악의 꽃 6화에서는 주인공인 백희성(이준기 분)이 저체온치료를 받고 깨어났다. 살인마에 납치된 백희성이 물에 빠져 급성 심정지가 온 상황에서 의료진이 백희성에 저체온치료를 시행하는 내용이 그려졌다.의료계에서 저체온치료는 '목표체온 유지치료(Targeted Temperature Management, TTM)'라 불린다. '치료적 체온조절요법'이라고도 불리는 이 치료법은 환자의 심부체온(내부 장기나 근육에서의 체온)을 낮춤으로써 신경과 뇌 손상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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