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1 14:28
IoT전문기업 콩테크㈜는 설립 이후 비콘 관련 솔루션을 계속 공급하면서 설계와 생산까지 제공할 수 있는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 최대 규모 비콘·솔루션 공급업체로 성장했다고 21일 밝혔다. 콩테크가 개발한 근태관리시스템 콩체크는 2019년 하반기에 유료 이용자 3만 명을 돌파했다. 최신 원격 시스템 기술과 노하우를 집약하여 탄생한 근태 관리시스템 콩체크는 NFC카드 태그나 지문인식 기반의 근태관리기가 지닌 번거로움을 해소하면서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왔다는 것이다. 특정 영역 내 비콘 신호를 감지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출입문 제어와 코어타임 설정, 직원별 근무시간 차등 설정이 가능해 유연한 근로제도 도입1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2
일본 자위대 끝내 호르무즈 파병... 아사히 긴급뉴스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반품 막아라”…최대 250달러 환불 제시 논란
5
리플, 美 시장 핵심 서비스 사업서 손뗀다...XRP 글로벌 결제 전략 변화?
6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7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8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9
테슬라 컬트의 종말: 머스크의 자율주행 거짓말과 정치적 독설이 부른 충성 고객의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