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07 08:42
하나대투증권은 GS건설에 대해 해외 사업은 부진했지만 국내주택 분양을 통해 실적개선이 이뤄졌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기존 3만3000원에서 41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채상욱 연구원은 “올해 주택분양은 총 2만5000호이며 이 중 재개발·재건축이 6000호, 자체사업은 4000호로 미착공 현장인 오산과 식사2, 평택지구가 상반기 착공이 예상된다”면서 “미착공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대한 우려는 낮아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채 연구원은 GS건설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26% 감소한 2조150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1.2% 늘어난 373억원으로 추정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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