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기청정기를 매번 작동시키기 귀찮다면. 저렴한 가격에 인테리어 효과도 높은 공기정화식물도 추천할만 하다.
공기정화식물은 공기 중 오염물질을 잎의 기공을 통해 흡수한 후 식물의 증산작용을 통해 수증기로 내뿜거나 토양으로 배출하게 된다. 잎의 증산작용을 통해 온도와 습도가 일정하게 유지되고 산소 등이 발충돼 실내 공기가 쾌적해지게 된다. 광합성이 활발할수록 빠른 정화효과가 있다.
대나무야자는 포름알데하이드 제거에 관음죽은 암모니아 흡수에 스타티필름은 습도조절에 효과가 좋다. 산세베리아와 파키라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진환 기자 gbat@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