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 첫날 결제 오류로 중단

기사입력 : 2017-03-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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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가 첫날 결제오류로 중단됐다.

[글로벌이코노믹 유병철 기자]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에 시행 첫날 결제 오류가 발생했다.

21일 카카오에 따르면 주문하기 서비스에 일시적으로 트래픽이 몰려 결제시스템에 일부 오류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결제 후에도 주문한 음식이 배달되지 않거나 이중결제 처리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이용자의 불만이 폭주하자 카카오는 서비스를 중단하고 결제 시스템 점검에 나선 상태다.

한편 카카오가 이날 선보인 카카오톡 주문하기는 치킨, 피자, 버거, 한식 브랜드 등 14개의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카카오톡 주문하기 플러스 친구를 친구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다.

유병철 기자 ybsteel@g-enews.com 유병철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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