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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 "前 남친 바람피워, 다신 전화하지마"… 윤현민 저격?

기사입력 : 2017-11-1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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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한지명 기자]
배우 전소민이 ‘런닝맨’에서 남긴 의미심장한 발언이 새삼 조명되고 있다.

전소민은 앞서 SBS '런닝맨'에 출연해 만장일치 OX퀴즈 ‘위험한 옆방’ 코너에서 ‘나는 차이는 스타일이다’ 라는 물음에 O를 들었다.

그녀는 이날 ‘런닝맨’에서 "전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웠다. 제가 못 헤어진다고 붙잡았다. 돌아오라고 잡은 뒤 제가 다시 찼다”며 카메라를 향해 “내가 찬 너, 다시는 나한테 연락하지 마”라고 웃어보였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전소민의 전 연인인 윤현민을 언급하고 있다. 공개 연인이었던 그가 교묘히 백진희와 곧이어 열애 소식을 전했기 때문이다.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은 지난 2015년 4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고, 이듬해 1월 결별했다.

한편 전소민은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1986년생인 전소민은 지난 2004년 방영된 MBC 시트콤 '미라클'을 통해 데뷔했다.

2013년에 방영된 임성한 작가의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에서 여주인공 '오로라' 역으로 이름을 알렸고, 드라마 '끝없는 사랑' '하녀들' '내일도 승리'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2013년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한지명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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