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결국은 소멸,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의 불길한 예언… 최종구 금융위원장 발언 쇼크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흔들

가상화폐 암호화폐 시세 변동률= 비트코인 (-0.14 %) 이더리움 (-0.15 %) 리플 (-0.14 %) 비트코인 캐시 (-0.99 %) 이오스 11조 7597억 13,420 원 (-0.73 %) 라이트코인 7조 2950억 131,700 원 (+0.22 %)등 이다.
트론 4조 2053억 66 원 0 원 (0 %)

기사입력 : 2018-06-02 00:00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가상화폐 시세 혼조, 최종구 금융위원장 발언 일파만파… 노벨경제학상 쉴러 발언 전문,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흔들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기자]
가상화폐와 암호화폐 시세가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일부 암호화폐는 오르고 일부 가상화폐는 떨어지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한국 최종구 금융위원장과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미국 예일대 로버트 쉴러 (Robert Shiller)교수의 발언이 암호화폐와 가상화폐 시세에 영향을 주고 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한국 법원이 가상화폐를 경제적 가치를 지닌 자산으로 인정한 데 대해 법원 결정이 가상화폐를 화폐나 금융자산으로 인정한 것은 결코 아니라고 밝혔다.

정부로서서는 그 어떤 경우에도 가상화폐를 금융자산이나 화폐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2013년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쉴러 교수는 한방송에 나와 비트코인이 결국은 사라질 것이라고 발언해 주목을 끌었다.

로버트 쉴러는 미국 예일대에서 근무하고 있다.

주택과 닷컴버블 사태를 경고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지속적으로 암호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며, "암호화폐는 실패한 화폐실험으로 남을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로버트 쉴러 (Robert Shiller, Robert James Shiller) 이력
1946년 3월 29일 미국 출생
2006 ~ 2007 동양경제학회 회장
2005 미국 경제학회 부회장 , 미국 예일대학교 경영대학원 금융학과 교수
1982 ~ 미국 예일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1982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 교수
1972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교수

center
가상화폐 시세 혼조, 최종구 금융위원장 발언 일파만파… 노벨경제학상 쉴러 발언 전문,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흔들


다음은 가상화폐 소멸을 예언한 로버트 쉴러 교수의 언론 인터뷰 발언 내용

According to the Yale professor, bitcoin could go extinct within the next 100 years.

"Bitcoin won't look anything like it is today. It will have a different name, if it exists," Shiller said Tuesday on CNBC's "Trading Nation." "There will have been many hard forks changing it and changing it. And, it'll be a matter of dispute whether it exists or not."

Even though bitcoin's potential doomsday may feel ages away, it doesn't mean the emerging asset won't continue to struggle. "The one scenario is that something like what happened after 2013 when bitcoin topped $1,000, and then lost 80 percent of its value. It looked like bitcoin was just fading away," he added. "It's so hard to predict these things."

Last December, it hit a record price just shy of $20,000. Weeks later, bitcoin suffered a major blow — sinking to $6,400. It's now trading in the low $7,000s and is still up 233 percent over the past 12 months. "It looks like a bubble," Shiller said. Nobel Prize-winning economist Robert Shiller is drawing parallels between the world's leading cryptocurrency and the dinosaurs.

According to the Yale professor, bitcoin could go extinct within the next 100 years. "Bitcoin won't look anything like it is today. It will have a different name, if it exists," Shiller said Tuesday on CNBC's "Trading Nation." "There will have been many hard forks changing it and changing it. And, it'll be a matter of dispute whether it exists or not."

Even though bitcoin's potential doomsday may feel ages away, it doesn't mean the emerging asset won't continue to struggle.

"The one scenario is that something like what happened after 2013 when bitcoin topped $1,000, and then lost 80 percent of its value. It looked like bitcoin was just fading away," he added. "It's so hard to predict these things."

Last December, it hit a record price just shy of $20,000. Weeks later, bitcoin suffered a major blow — sinking to $6,400. It's now trading in the low $7,000s and is still up 233 percent over the past 12 months. "It looks like a bubble," Shiller said.

가상화폐와 암호화폐의 이 시각 시가총액과 시세 변동률은 비트코인 138조 9617억 8,330,000 원 (-0.14 %) 이더리움 62조 5949억 642,500 원 (-0.15 %) 리플 26조 0388억 677 원 (-0.14 %)
비트코인 캐시 18조 4482억 1,098,000 원 (-0.99 %) 이오스 11조 7597억 13,420 원 (-0.73 %) 라이트코인 7조 2950억 131,700 원 (+0.22 %)등 이다.
트론 4조 2053억 66 원 0 원 (0 %)

가상화폐 시가총액 및 실시간 시세 변동률 (%)

비트코인 138조 9617억 8,330,000 원 -12,000 원 (-0.14 %)
이더리움 62조 5949억 642,500 원 -1,000 원 (-0.15 %)
리플 26조 0388억 677 원 -1 원 (-0.14 %)
비트코인 캐시 18조 4482억 1,098,000 원 -11,000 원 (-0.99 %)
이오스 11조 7597억 13,420 원 -100 원 (-0.73 %)
라이트코인 7조 2950억 131,700 원 +300 원 (+0.22 %)
트론 4조 2053억 66 원 0 원 (0 %)
대시 2조 7040억 338,400 원 +1,100 원 (+0.32 %)
모네로 2조 6946억 171,400 원 0 원 (0 %)
비체인 1조 9243억 3,735 원 -1 원 (-0.02 %)
이더리움 클래식 1조 6801억 16,840 원 +30 원 (+0.17 %)
퀀텀 1조 2871억 14,930 원 +100 원 (+0.67 %)
오미세고 1조 1778억 11,790 원 -90 원 (-0.75 %)
아이콘 1조 1342억 2,996 원 -39 원 (-1.28 %)
제트캐시 1조 0378억 260,900 원 -2,800 원 (-1.06 %)
질리카 8851억 123 원 -1 원 (-0.80 %)
비트코인 골드 8090억 48,500 원 -100 원 (-0.20 %)
제로엑스 7429억 1,229 원 0 원 (0 %)
스팀 6713억 2,441 원 +94 원 (+4.00 %)
골렘 5602억 676 원 -2 원 (-0.29 %)
스트라티스 4731억 4,500 원 +155 원 (+3.56 %)
어거 4603억 37,300 원 +20 원 (+0.05 %)
에이치쉐어 3628억 8,300 원 -10 원 (-0.12 %)
루프링 3194억 563 원 +2 원 (+0.35 %)
엘프 2825억 1,163 원 +1 원 (+0.08 %)
미스릴 2001억 664 원 -1 원 (-0.15 %)
카이버 네트워크 1968억 1,498 원 +7 원 (+0.46 %)
에토스 1946억 2,372 원 -28 원 (-1.16 %)
기프토 1351억 256 원 +2 원 (+0.78 %)
파워렛저 1331억 360 원 -1 원 (-0.27 %)
왁스 1324억 213 원 +6 원 (+2.89 %)
모나코 1125억 7,330 원 +80 원 (+1.10 %)
텐엑스 1102억 1,020 원 +17 원 (+1.69 %)


김대호 기자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미국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