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의 터질듯한 눈망울 율희?... 라붐으로 데뷔 후 2017년 탈퇴

기사입력 : 2019-05-25 08:42 (최종수정 2019-05-2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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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SNS
율희가 올린 SNS 사진이 25일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이다.

율희는 공개된 사진에서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교복 입은 모습은 여고생같다” “청순미가 너무 넘친다”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의 눈망울" 같다고 말했다.

율희는 올해 23세이다. 28세인 최민환보다 5살 아래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 후 2017년 탈퇴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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