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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날씨] 낮부터 점차 맑음...태풍 '너구리', 경로-위치는?…’일본 오키나와 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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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날씨] 낮부터 점차 맑음...태풍 '너구리', 경로-위치는?…’일본 오키나와 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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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주말은 전국이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점차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자료=케이웨더
19일 주말 오후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여 나들이에 적합하겠다.

이날 낮 기온은 서울 22, 춘천 22, 강릉 20, 대전 22, 청주 22, 대구 23, 광주 23, 전주 23, 부산 24, 제주 22 등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남부, 경북북부동해안, 제주도산지, 북한: 5mm 미만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에서 2.5m, 동해 앞바다에서 1.0m에서 4.0m, 동해 앞바다에서 1.0m에서 4.0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0.5m에서 1.5m, 남해 1.0m에서 3.5m, 동해 1.0m에서 4.0m다.

한편,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먼바다에서 발생한 제20호 태풍 '너구리(NEOGURI)'는 서쪽으로 이동하다가 약화될 것으로 예측되면서, 우리나라에는 영향이 없을 전망이다

태풍 너구리는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동물 너구리를 의미한다. 너구리는 18일 오전 3시 최초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너구리는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620km 부근 해상에 접근했다. 이날 21시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560km 부근 해상에 접근할 예정이며, 중심기압 985hPa, 최대풍속 27m/s(97km/h), 강도 중의 크기 소형, 진행방향은 북서쪽, 이동속도는 7km/h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n091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