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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수상한 장모' 110회 김혜선, 친아들 손우혁 살인 청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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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수상한 장모' 110회 김혜선, 친아들 손우혁 살인 청부?!

고인범, 흑장미 왕수진 비호세력 장두이 내사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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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110회에는 왕수진(김혜선 분)이 자신이 흑장미라는 증거를 갖고 있는 안만수(손우혁 분)가 친아들인줄 모르고 살인청부를 지시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수상한 장모' 110회 예고 영상 캡처
22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110회에는 왕수진(김혜선 분)이 자신이 흑장미라는 증거를 갖고 있는 안만수(손우혁 분)가 친아들인줄 모르고 살인청부를 지시하는 충격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수상한 장모' 11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오다진(고인범 분)은 아들을 죽인 원수 흑장미 왕수진을 잡기 위해 검찰 측을 압박한다.

오다진은 박검사라는 사람에게 흑장미와 각별한 관계인 강치수(장두이 분) 내사가 가능한지를 확인한다. 박검사는 검토해보겠다는 긍정적인 대답을 한다.

이에 경찰청장은 강치수 처장을 불러 "검찰 쪽에서 내사에 착수한다는 소문이 있다"는 언질을 준다.
내사 소문들 들은 강처장은 왕수진에게 "당장 가서 증거 다 없애버려. 안 그러면 너 죽고 나 죽는다"라며 안만수를 만나 증거를 없애라고 지시한다.

안만수를 찾아간 왕수진은 "자네가 검찰에 강처장에 대해 제보했나?"라며 추궁한다. 그러자 안만수는 "세상 우습게 안 죗값 치러야죠"라고 대답한다.

안만수가 한 발도 안 물러서자 집으로 돌아온 왕수진은 "이대로 가다가는 모든 게 수포로 돌아가. 수를 써야 돼"라며 안만수를 막을 방법을 강구한다.

마침내 왕수진은 누군가에게 전화로 "지금 당장 사람 하나 보내줘요. 칼 잘 쓰는 사람으로"라고 지시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왕수진은 살해 지시를 내린 안만수가 친아들임을 언제 알게 되는 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수상한 장모'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123부작.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