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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필, ‘2019 국가생산성대회’서 뷰티 업계 단독 ‘생산성 강소기업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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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필, ‘2019 국가생산성대회’서 뷰티 업계 단독 ‘생산성 강소기업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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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이데아(대표 박용운)는 지난 16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제43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탁월한 경영성과로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생산성 강소기업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용운 대표(사진 위)가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스킨이데아


㈜스킨이데아(대표 박용운)는 지난 16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제43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탁월한 경영성과로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생산성 강소기업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영의 과학화, 시스템화를 통한 체계적 기업경영과 혁신 활동을 통해 모범적인 생산성 향상을 이룩한 기업과 단체에 수여하는 국내 최고권위의 정부 시상제도다. 이날 스킨이데아를 포함한 총 31개 혁신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성과는 2019년 뷰티 업계 단속 대상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스킨이데아는 에스테틱 노하우를 기반으로 얻은 이해와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한 피부과학 솔루션을 더하여 피부의 연구, 성분, 기술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차별화된 진단을 통해 피부 미래를 예측하고 맞춤솔루션을 제안해 모든 여성들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켜 나가는 기업으로 성장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품질 면에서는 원자재 구매에서 완제품 출하까지 모든 공정단계의 제조와 품질관리를 자동화해 제품의 품질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경쟁력 있는 제품을 기반으로 마케팅 투자와 특허 기술력으로 해외 유통 채널을 확장했고 2018년 매출 성장 240%를 달성했다.

이런 생산성 향상 이면에는 “최고의 품질을 향한 안정성 검증과 소비자의 신뢰성을 최우선 가치를 추구한다”라는 회사의 철학이 반영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스킨이데아는 세계 곳곳에서 브랜드 ‘메디필 더마메종’으로 에스테틱 체인 업체가 운영되고 있으며, 대표 브랜드 메디필은 중국뿐만 아니라 미국·호주·뉴질랜드·유럽·러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마케팅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박용운 스킨이데아 대표는 “올해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글로벌 뷰티 부문 대상에 이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어 기쁘다”면서 “꾸준한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각국의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