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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폭등세 진정, WTI 58.43달러 마감 …OPEC 120만 배럴 감산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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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폭등세 진정, WTI 58.43달러 마감 …OPEC 120만 배럴 감산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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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폭등세 진정, WTI 58.43달러…OPEC 120만 배럴 감산 어려울 듯
국제유가 폭등세 진정, WTI 58.43달러…OPEC 120만 배럴 감산 어려울 듯

국제유가의 폭등세가 일단 진정국면에 들어갔다.

미국의 주종 WTI는 이날 배럴당 58.43달러로 마감했다.

OPEC가 120만 배럴 감산을 추진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추진이 어려울 듯하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보합세를 보였다.
6일 뉴욕 상품 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종가와 같은 배럴당 58.4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내년 2월물 브렌트유는 63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산유국들의 감산 확대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등락을 오갔던 국제유가가 '숨고르기 장세'로 돌아선 모양새다.

산유국들이 현재 하루 평균 120만 배럴인 감산 규모를 확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지만, 불확실성도 남아있다는 점에서 신중한 투자 기조를 유지되고 있다.

국제금값은 전날보다 온스당 0.2%(2.90달러) 오른 1,483.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