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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괌에서도 한일 경쟁 ‘후끈’…중고차 시장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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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괌에서도 한일 경쟁 ‘후끈’…중고차 시장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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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도로 ‘사우스 마린 코프스 드라이브’ 구간에 한국 자동차 중고점이 자리하고 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정수남 기자
7월 한국과 일본이 졍게 갈등에 돌입한 가운데 미국령인 괌에서도 한일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괌 현지 1번도로 인근에서 본지 카메라에 잡힌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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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중고차 판매점 맞은편에는 모든 중고차를 판매하는 전시장이 있다. 현수막 앞에 달리는 차량이 기아차 스포티지, 뒤따르는 차량이 랜드로버이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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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쪽으로는 도요타와 렉서스, 쉐보레, BMW의 신차 전시장이 자리하고 있다. 이중에서 도요타와 렉서스는 중고차 판매도 겸하고 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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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중고차 업체 트리플 제이는 일본 혼다와 어큐라, 기아차의 중고 차량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정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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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전시장 앞 도로에서 제네시스 G80이 잡혔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정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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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괌 국제공항이 자리하고 있는 산자락에서 (위부터)두산중공의 굴삭기 한대가 정지 작업을 펼치고 있다. 공사장 옆 공처에도 두산중공업 굴삭기가 주차돼 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정수남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괌 현지) perec@g-enews.com